loading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상하이 여행 후기 (현지 미식, 예원 야경, 아코크 가방)

상하이를 다녀온 지 며칠이 지났는데도 자꾸 생각이 납니다. 프랑스 조계지의 가로수 길, 예원에 조명이 켜지던 그 순간, 새벽 1시에 망고 디저트 배달을 기다리던 숙소 안. 이 여행은 감성적으로는 완벽했고, 체력적으로는 진짜 혹독했습니다. 솔직히 이건 예상 밖이었습니다.현지 미식과 예원 야경 — 직접 겪어본 상하이의 밀도상하이 여행 이틀 차, 제가 처음으로 걸어 들어간 곳은 프랑스 조계지(French Concession)였습니다. 프랑스 조계지란 20세기 초 프랑스가 상하이에 설치한 조차지 구역으로, 지금은 플라타너스 가로수와 유럽풍 건물이 남아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 내는 동네입니다. 실제로 걸어보니 서울의 어떤 거리와도 다른 결의 낭만이 있었습니다. 누가 봐도 "완전 프랑스 같다"는 말이 절로 나왔습니..

카테고리 없음 2026. 9. 20. 20:30
이전 1 다음
이전 다음

티스토리툴바

운영자 : jjumjjing
제작 : 아로스
Copyrights © 2022 All Rights Reserved by (주)아백.

※ 해당 웹사이트는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금융 상품 판매 및 중개의 목적이 아닌 정보만 전달합니다. 또한, 어떠한 지적재산권 또한 침해하지 않고 있음을 명시합니다. 조회, 신청 및 다운로드와 같은 편의 서비스에 관한 내용은 관련 처리기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